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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세우시고 이끌어가는 교회 되자
새해 첫 날, 한우리교회 창립 23주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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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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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교회 창립 23주년 감사예배에서 오인균 담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한우리교회 창립 23주년 감사예배에서 오인균 담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캐롤톤에 위치한 한우리교회(담임 오인균 목사)가 2017년 1월 1일 첫 주일에, 창립 23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오인균 목사는 마태복음 16장 15절~19절의 본문으로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설교에서 “한우리교회가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믿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좋은 교회가 되고, 온전히 예수님의 말씀이 이끌어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는 복음의 열쇠를 갖고 예수님의 뜻 가운데 세워져 나가는 교회이다”며 바른 신앙 고백 위에 세워지는 교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우리교회는 1981년 4월 12일에 창립한 한인성서교회와 1983년 캐롤톤 침례교회가 1994년 1월 2일에 하나로 통합되어, 23년간 지역교회로써 꾸준하게 성장해왔다. 현재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복음 전파의 최전선인 선교현장에 있는 30여명의 선교사와 20여개의 선교기관을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고 있다.

한편, 현 담임인 오인균 목사는 2000년 1월 9일에 한우리교회에 4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17년째 말씀 중심의 목회를 신실하게 감당해 오고 있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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