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라이프/레저 > 종교
기사목록|  글자크기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해답
휴스턴 새생명교회 창립 2주년 말씀사경회 개최
  • 댓글 0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10 15:05
  • 스크랩
휴스턴 새생명교회 창립 2주년을 맞아 김춘자 집사(가운데)가 명예권사로 임명 받았다.
휴스턴 새생명교회 창립 2주년을 맞아 김춘자 집사(가운데)가 명예권사로 임명 받았다.
휴스턴 새생명교회(담임목사 송영일)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창립 2주년을 맞아 핵심적인 복음의 진리를 확인하는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경회의 주제는 ‘진정한 구원의 길’에 대한 것으로 송영일 담임목사가 직접 설교를 맡아 구원의 확신이 없는 신자, 혹은 신앙생활을 중단했다가 새롭게 시작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말씀 훈련을 통해 복음과 구원의 확신에 관해 설교했다.

6일에는 ‘당신은 정말로 구원을 받으셨나요?’라는 제목으로, 7일은 ‘당신은 정말로 성령을 받으셨나요?’, 8일 주일예배에서는 ‘당신은 정말로 거듭나셨나요?’의 설교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의 기본에 대한 물음과 해답을 함께 제시했다.

마지막 집회는 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 이재호 목사가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재호 목사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있던 사람들이 성령의 세례를 받았다. 그들처럼 성도 여러분들도 마음속의 불을 끄지 말고 이 지역에 놀라운 등불을 켜시기를 바란다”고 새생명교회 교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이 목사는 “이 지역의 교회공동체로서 사랑, 용서, 회복의 사람, 믿음과 순종의 사람,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 성령이 온전히 인도하는 교회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새생명교회 성도들을 축복했다.

송영일 담임목사는 “이번 신년축복 말씀사경회를 통해 신앙과 믿음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물음에 대한 해답은 예수그리스도만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좋은 기회”라고 말을 전했다.

한편 송영일 담임목사는 새생명교회 창립 당시부터 교회가 뿌리는 내리는데 애써온 김춘자 집사의 명예권사 임명식을 거행해 교회 창립을 기념하고 명예권사의 임명을 축하했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