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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총장 동생·조카

[뉴스1]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1/1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1/10 16:18

뉴욕서 뇌물기도 관련 기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친인척 2명이 베트남에서 8억달러(약 9600억원) 규모의 복합건물 판매 과정과 관련, 중동 관리에 뇌물 공여 기도에 연루된 혐의로 뉴욕 법원에 기소된 것으로 10일 밝혀졌다.

반 전 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인 주현 ‘데니스’ 반이 맨해튼 연방법원에 기소됐다.

동생 반씨는 한국의 한 건설사 경영 간부로, 조카 반은 뉴욕 부동산 브로커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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