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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문호 취업 3순위 2개월 진전

서승재
서승재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7/01/11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7/01/10 22:45

취업이민 3순위 영주권 문호가 2개월 진전했다. 1월 문호에서 1개월 앞당겨진 것을 감안하면 올해 들어 두 달간 세 달이나 빨라진 것이다.

가족이민도 계속해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2017년 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부문별로 각각 3~6주가량 앞당겨졌다.

우선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에게 해당되는 가족이민 1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지난달 2010년 1월 8일에서 2010년 2월 22일로 6주가량 진전하면서 가족이민 중 가장 큰 진전 폭을 나타냈다. 또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 자녀를 의미하는 가족이민 2A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15년 3월 22일에서 2015년 4월 15일로 5주가 빨라졌다.

취업이민에서 3순위를 제외한 다른 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모두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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