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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설명절 전 대담집 출간…국가비전 제시
'문재인의 운명' 두 번째 버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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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사입력 2017/01/11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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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자신의 국가비전을 종합적으로 밝히는 대담집을 낸다.

11일 문 전 대표 측에 따르면 해당 대담집은 '문재인의 운명' 두번째 버전 성격으로 한 소설가가 인터뷰를 진행해 정리하는 방식으로 쓰여진다.

책에는 문 전 대표의 삶을 비롯해 정치를 하며 느낀 소회, 정치역정의 비사, 최순실 게이트 전후 한국사회에 대한 진단, 국가대개조 비전 등이 6개 분야로 나뉘어 총망라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국면에 대한 차기 대선 주자로서의 입장과 이번 대선에서 다뤄질 시대정신과 개혁과제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문 전 대표는 이후 북콘서트를 통해 독자들과 대화에 나서며 직접 국가비전을 국민들에게 전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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