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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피드로 가톨릭 학교 교사 아동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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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1/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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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남쪽 샌피드로에 위치한 가톨릭 학교의 교사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가톨릭 학교 '매리 스타 오브 더 시'에서 물리학을 가르치는 대니얼 오코넬은 10일 랜초 팔로스 버디스의 자택에서 경찰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와 대교구 측은 인터뷰를 거부했으나 학부모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인정했다.

LA대교구 측은 편지를 통해 "오코넬이 조사를 받고 있으며 학교 측은 경찰에 전면협조하고 있다"며 "현재 시점에서는 오코넬이 학생을 상대로 한 행동은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오코넬에 대해서는 2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조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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