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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법무장관 인준…재무·보건복지 통과

[LA중앙일보] 발행 2017/02/02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2/01 20:0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제프 세션스 연방 법무부 장관 내정자가 연방상원 법사위원회의 인준을 받았다.

1일 상원 법사위는 표결을 통해 찬성 11, 반대 9로 세션스의 인준을 결정했다. 세션스는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반이민 행정명령 설계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 내정자와 톰 프라이스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도 각각 관련 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들 장관 표결에 민주당은 불참했다.

한편 상원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엑손모빌 최고경영자(CEO) 출신의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찬성 53표, 반대 42표였다. 그는 이날 저녁 백악관에서 선서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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