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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범죄액션 '조작된 도시'
LA와 부에나파크서 오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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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2/17 미주판 24면    기사입력 2017/02/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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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캐스팅과 독창적인 연출로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박스오피스 1위에 달성한 영화 '조작된' 도시가 이번 주말 17일 LA와 부에나 파크 극장에서도 개봉한다.

개봉 이전 부터 예매율 1위를 차지한 영화 '조작된 도시'가 개봉 직후 단기간 안에 100만이 넘는 관객을 돌파하며 '공조'의 흥행 바톤을 이어 정상을 달리고 있는 중이다.

다음주 24일에는 토론토, 뉴욕, 호놀룰루 등 북미 5개 지역에서 추가 개봉을 확정지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신선한 발상의 스토리와 통쾌한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완벽한 팀플레이로 개봉 직후 한층 거센 입소문 열풍을 모으고 있는 영화 '조작된 도시'가 한국에서 개봉 첫 주말 이후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올해 2017년 개봉작 중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최근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대 흥행작으로 꼽힌 영화 '공조' 보다도 빠른 기간에 수립한 기록이다.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를 유지하며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는 '조작된 도시'는 거센 입소문 열풍을 이끌며 극장가를 후끈 달구고 있다.

800만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신작으로, 누군가에 의해 사건이 조작된다는 신선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생생한 매력이 결합한 새로운 범죄액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조작된 도시'는 폭발적 입소문과 함께 극장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조작된 도시'는 오늘(17일)부터 LA와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파크에서 개봉하여 북미 관객을 만난다. 더불어 다음주 24일에는 뉴저지, 달라스, 밴쿠버, 토론토, 그리고 호놀룰루 에서 추가 개봉한다.

1분 줄거리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아무도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권유의 게임 멤버이자 초보 해커인 '여울'(심은경)은 이 모든 것이 단 3분 16초 동안, 누군가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되었음을 알게 된다.

게임 멤버가 모두 모여 조작된 세상에 맞서기 위해 진실을 밝힌다는 내용.

신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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