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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에레스, 다저스행…260만 달러 계약

[LA중앙일보] 발행 2017/02/21 스포츠 3면 기사입력 2017/02/20 18:23

LA 다저스가 베테랑 외야수 프랭클린 구티에레스(34ㆍ사진)를 영입했다. 다저스 구단은 20일 "구티에레스와 1년, 26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조건에는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40만 달러도 포함됐다. 200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구티에레스는 통산(11년) 타율 0.257, 96홈런, 353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시애틀에서 타율 0.246, 14홈런, 39타점을 올렸다. 오른손타자로 왼손투수에 강점이 있다. 통산 오른손투수 성적은 타율 0.240(장타율 0.363)이지만 왼손투수를 상대 타율은 0.289(장타율 0.495)로 차이가 있다.

수비 범위도 넓다. 외야 세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2010년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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