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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안드레아 한국학교, 전교생 함께 ‘대한독립 만세’ 외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27 06:32

몽고메리 올니에 있는 성 김 안드레아 한국학교(교장 최규용)가 지난 25일 삼일 독립 만세 운동 98주기를 앞두고 유아반에서 성인반에 이르기까지 150여 명의 전교생이 모여 삼일절 독립 만세를 외쳤다. 특히 이날 성인반 미국인 수강생들도 삼일절의 의미를 배우고 만세 부르기 행사에 동참, 눈길을 끌었다. 최규용(오른쪽) 교장의 선창으로 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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