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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개혁신학교 박대일 학장, 나종진 이사장 취임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0 07:17

박대일 학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 째)과 임원들이 취임식을 가졌다.

박대일 학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 째)과 임원들이 취임식을 가졌다.

워싱턴개혁신학교가 5일 뉴비전교회(목사 김석진)에서 학장·이사장 취임식과 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학장에는 박대일 박사가 취임했다. 박 학장은 “선교사들을 위해 특화된 교육과 개혁신학을 분명히 하는 신학교로서 인정받는 학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사장을 맡은 나종진 장로는 “학장을 도와 열심히 학교를 섬기며 기도하고,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에서 열방신학교 이정남 학장은 ‘세우려 하여’를 주제로 설교했다. 새언약교회 이해갑 목사가 기도하고,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 손기성 회장과 메시야장로교회 한세영 목사, 워싱턴한인연합회 김영천 회장이 축사를 했다. 또 개혁신학교 전 총장인 이영섭 목사가 축사를 하고, 워싱턴선교교회 최신일 장로가 축가, 한길교회 강종구 목사가 축도를 했다.

워싱턴개혁신학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직영 신학교로 30년 전통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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