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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중 주소록 발간
미중서부호남향우회 정기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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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3/1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3/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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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나일스 소재 우리마을 식당에서 있었던 호남향우회 정기이사회에서 주소록 발간 등 올해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12일 나일스 소재 우리마을 식당에서 있었던 호남향우회 정기이사회에서 주소록 발간 등 올해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미중서부호남향우회(이하 호남향우회)가 추진하는 ‘미중서부 호남 향우회 주소록'이 오는 상반기 중 발간된다.

12일 개최된 ‘미중서부호남향우회 정기이사회’는 주소록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총 28명의 이사 중 21명 참석해 의결했다.

주소록은 호남향우회 회원 100여 명의 주소·사진을 게재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수정해 주요 행사 및 한인사회에서 활동하는 50여 명으로 축소해 발간하기로 했다.

서희권 회장은 “24대 호남향우회의 역점사업인 주소록 발간에 있어 주소 업데이트의 어려움이 있었다”며 “발간을 더 이상 연기할 수 없어 상반기 내로 향우회 전 회장 및 회원 포함 50여 명만 인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17년도 호남향우회 주요 사업계획으로 ▶5.18 민주항쟁 37주년 기념식(5월 18일) ▶효사랑 큰잔치 주최(6월 3일, 한울종합복지관 주관) ▶동포 오픈 골프대회(8월 2일) ▶추석맞이 나일스 양로원 방문(9월~10월 중) ▶연말 나일스 양로원 방문(12월 중) ▶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파티(12월 3일) 등을 상정·인준했다.

이날 향우회 나광림 이사장은 시카고총영사관 이재웅 전 부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장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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