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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태권도 저변 확대할 것”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3/1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3/14 15:29

시카고태권도협 이철우새회장 선임

지난 2월 열린 재미대한시카고태권도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철우(앞줄 왼쪽) 회장과 관계자들.

지난 2월 열린 재미대한시카고태권도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철우(앞줄 왼쪽) 회장과 관계자들.

“태권도는 한국 고유의 무예로써 우리의 뿌리, 정통성을 이어갈 수 있는 문화다.”

올 초 대한태권도협회 산하 재미태권도협회(이하 태권도협) 시카고 지회장에 임명된 이철우 회장은 “태권도를 미국 내에 더 많이 알리고 관장들 간의 위계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권도협은 오는 6월 달라스한인미주체전에 출전할 ▶일반부 4체급(남·여 각각) ▶고등부 10체급(") ▶중등부 6체급(") ▶초등부(미정) 등 40명 이상의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선수 선발과 관련 “선발전 혹은 관장 추천 등의 방법을 고심 중이며 추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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