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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영양소 자연식품으로 보충”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5 08:11

연화정사 제7차 열린법회
일상에 필요한 건강상식 소개

제7차 열린법회를 가진 윤흥노 박사·성원 주지스님(왼쪽부터 네 번째, 다섯 번째) 및 참석자들.

제7차 열린법회를 가진 윤흥노 박사·성원 주지스님(왼쪽부터 네 번째, 다섯 번째) 및 참석자들.

대한 불교 조계종 워싱턴 포교당 연화정사(주지 성원)가 지난 12일 평화와 번영 포럼(PNP 포럼) 대표 제이슨 윤(윤흥노)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제7차 열린법회를 열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윤 박사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강상식’을 주제로 변비와 감기, 대상포진, 골다공증, 각종 암 등 주변에서 흔히들 겪게 되는 질병의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일상에서 가장 흔히 접하게 되는 생활질병의 하나인 변비에 대해 윤 박사는 “변비 원인은 섬유질 부족으로 생기는 것이므로 평소 사과를 꾸준히 섭취하는 등 부족한 영양소를 약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갖가지 질병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청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연화정사는 보다 유익한 법회가 될 수 있도록 매달 지역 사회 명사를 초청해 열린법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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