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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사랑이 죄를 예방한다”
워싱턴 한인 천주교회 사순절 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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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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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아모스 신부가 사순 피정에서 ‘회개의 성경적 의미’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이상진 아모스 신부가 사순 피정에서 ‘회개의 성경적 의미’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워싱턴 한인 천주교회(주임신부 김종욱 미카엘)가 지난 12일 소성당에서 이상진 아모스 신부(워싱턴 가톨릭대)를 초청, ‘회개의 성경적 의미’라는 주제로 사순 피정을 가졌다.

이 신부는 “피정이란 세상의 번잡함을 피해 묵상에 전념하며 주 안에서 쉬는 것으로 우리 모두에게 이 사순시기가 부활의 영광으로 나아가는 기도와 묵상의 시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죄로부터의 회개를 통해 하느님을 갈망하고 하느님을 닮아가며 하느님과 일치하도록 노력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특히 죄를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보다 신자로서 행해야 할 기도와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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