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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오픈 태권도 대회 성료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6 07:10

올해부터 바뀌는 새로운 규정 적용

권호열 재미 무도 고수회 총재(왼쪽)가 한광수 시합 준비위원장(오른쪽)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권호열 재미 무도 고수회 총재(왼쪽)가 한광수 시합 준비위원장(오른쪽)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017 버지니아주 오픈 태권도 대회가 11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코라 켈리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 대회를 주최한 한광수 전 버지니아 태권도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참가자들은 시합을 통해 자신감과 강한 정신력을 기를 수 있다”며 “선수들이 전국대회에 나가기 전에 올해부터 바뀌는 새로운 태권도 시합규칙을 경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강명학, 유전생, 조병곤, 김한규 전 버지니아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김상구, 김용진씨 등 워싱턴 한인 태권도 협회 임원들과 성준경, 김순호씨 등 원로 관장들이 참석했다.

재미 무도 고수회 권호열 총재는 한광수 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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