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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한미장애인협회, 22일 부모 대상 세미나
장애인 자녀 개인맞춤 교육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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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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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한미장애인협회(회장 김영옥)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 세미나를 연다.

22일(수) 오전 10시-오후 2시 페어팩스 소재 워싱턴뉴스타 빌딩에서 열리는 세미나에는 특수교육 27년 경력의 데브라 콜스미스 강사가 ‘장애인 자녀를 위한 개인맞춤 교육 프로그램(IEP)의 이해와 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

콜스미스 강사는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특수학급 전문가로 16년 이상 근무했고, 현재는 버지니아 교육청 소속으로 북버지니아 6개 카운티의 특수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571-212-6412
▷장소: 8408 Arlington Blvd, Fairfax, VA(워싱턴 뉴스타 빌딩)

박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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