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사회/정치 > 일반
기사목록|  글자크기
중서부지역 유권자 등록 3000명 눈앞
4.25 재외선거 D-38
  • 댓글 0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3/18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3/17 15:40
  • 스크랩
19대 대통령 선거 재외투표일을 한 달여 앞두고 중서부지역 유권자 등록이 속도를 내고 있다.

시카고총영사관(총영사 이종국)에 따르면 17일 오후 5시 현재까지 관할지역 내에서 등록한 유권자는 2785명이다. 등록 접수가 시작된 지 불과 일주일만에 2000명선을 돌파했고 이번 주말 3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루 평균 348명이 등록한 셈이다.

현재까지 누계는 지난 대선에서 55일간 등록한 유권자 4174명에 비해 아직 1389명 부족한 수치다.

재외투표는 재외선거인(주민등록이 없는 영주권자)과 국외부재자(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재원, 유학생 등)이 참여하며 선거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장제원 기자

  • 스크랩

 
recruit rent market car sale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