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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원 업무 정상화에 최선”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7 15:42

조재익 신임 교육원장
“빨리 개원 장소 물색”

조재익 애틀랜타한국교육원장은 17일 “가능한 한 빨리 교육원을 개원할 장소를 물색하겠다”며 교육원 업무를 하루 빨리 정상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 교육부에서 신임 원장으로 발령받아 지난 15일 하츠필드-잭슨공항에 도착한 조 원장(부이사관·3급)은 “재외동포의 한글학교 지원, 학교 채택, 유학생 관리, 한국 역사 교육 등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미주에는 7개 교육원이 있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은 동남부 6개주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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