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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 열린음악회 개최
19일 오후 4시
다목적 건물 입당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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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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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는 19일 오후 4시 다목적 건물 입당을 감사하기 위해 열린음악회를 연다.
이날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의 예배가 끝난 후 공연이 이어진다.

축복의 씨앗 어린이 성가대의 ‘참 아름다워라’, ‘우리에겐’을 시작으로, 피아니스트 정혜영의 연주, 궁중무용, 소프라노 민복희의 독창, 연합성가대의 합창 등의 공연을 하며, 밀알선교합창단과 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과 같은 특별 출연자들도 참가해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다목적 건물은 3년전 어린이부의 기도로 처음 시작했다”며 “아이들의 기도, 청년들의 헌신과 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뜻 깊은 건물이다”고 말했다.

다목적 건물은 9000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정규시합이 가능한 농구코트가 들어섰으며, 예배와 찬양집회가 가능하도록 음향시설 및 무대, 4개 방을 마련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문의: 770-619-5340
주소: 3385 Kimball Bridge Rd. Alpharetta, GA 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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