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사회/정치 > 일반
기사목록|  글자크기
플러싱 ATM 스키밍 장치…20~30대 백인 남성 유력
  • 댓글 0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3/18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7/03/17 17:03
  • 스크랩
플러싱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ATM)에서 개인정보를 훔치는 스키밍 장치가 발견돼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스키밍 장치는 주유소나 외부 ATM에서 주로 발견되며 카드 마그네틱을 읽는 기계 안쪽에 불법으로 설치돼 신용카드 등의 정보를 읽는 기계로 불법이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달 11일 오후 1시25분쯤 144스트리트와 노던불러바드에 있는 은행의 ATM에서 이 스키밍 장치를 이용해 현금을 인출했다.

용의자는 20~30대의 백인 남성으로 마지막 목격 당시 짙은색 선글라스와 녹색 모자를 쓰고 보라색 스카프, 짙은색 재킷과 바지를 입고 있었다.


  • 스크랩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