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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 내과 의사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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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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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실버스프링에서 이병기 의료원을 운영한 이병기 내과 의사가 16일 선종했다. 향년 71세.

고인의 장례미사와 하관식은 21일(화) 오전 10시 30분 락빌에 있는 Shrine of Saint Jude Thaddeus에서 열린다. 이어 곧바로 장지로 이동한다. 장지는 실버스프링에 있는 게이트 오브 헤븐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숙자씨와 3남 1녀가 있다.

고인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미 공군소령으로 예편했으며 2007년 <문예운동>을 통해 등단, 워싱턴문인회 회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워싱턴 윤동주문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문의: 703-898-8819
▷장례 미사: 12701 Veirs Mill Rd, Rockville, MD 20853(Shrine of Saint Jude Thaddeus Cath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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