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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첨IS] 이국주, 악플러 경고하다가 온시우에게 공개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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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기사입력 2017/03/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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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악플러를 경고하다가 배우 온시우에게 공개 비난을 받았다.

이국주는 18일 SNS에 '너네 되게 잘생겼나 봐. 너네가 백억 줘도 나도 너네랑 안 해. 슬리피 걱정하기 전에 너네 걱정해. 미안하지만 다 캡처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포털사이트 댓글을 캡처했다. 앞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 가상 결혼생활 중인 이국주가 남편 슬리피에게 볼 뽀뽀를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타자 네티즌들은 악플을 달았다. 이국주의 이런 반응이 기사화되자 이국주는 일단 게시물을 지웠다. 하지만 배우 온시우가 공개 비난글을 올리며 논란이 더 크게 불거졌다.

온시우는 '댓글로 조롱하니까 기분 나쁜가요? 당신이 공개석상에서 성희롱한 남자 연예인들은 어땠을까요?'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이어 '대놓고 화낼 수도 없게 만드는 자리에서 씁쓸히 웃고 넘어갔을 그 상황. 이미 고소 열번은 당하고도 남았을 일인데, 부끄러운 줄이나 아시길'이라고 지적했다. 이국주가 예능프로그램에서 남자 연예인에게 했던 행동에 대해 개인적으로 느낀 바를 적은 글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이국주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을 둘러싼 논란이 이대로 끝날지 더 크게 번질지 지켜봐야할 상황이다.

김연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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