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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국학교 낱말대회 열려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9 16:20

꽃동산반 박하린 학생 금상 영예

18일 애틀랜타한국학교 초중급 낱말대회가 끝나고 참가 학생들과 교사들이 한 곳에 섰다.

18일 애틀랜타한국학교 초중급 낱말대회가 끝나고 참가 학생들과 교사들이 한 곳에 섰다.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18일 초급, 중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4회 낱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교사가 불러주는 낱말을 학생들은 각자의 칠판에 적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선에서는 단모음, 받침 하나 있는 낱말이 출제됐고, 결선에서는 난이도를 높여 복모음과 받침 두 개 있는 낱말이 문제로 나왔다.

대회 결과 꽃동산반의 박하린 학생이 금상, 무궁화반 김민찬 학생이 은상, 꽃동산반 유하늘 학생이 동상을 받았다. 입상한 학생들은 금은동 각각 50, 40, 30달러의 상금을 받았고, 17명의 참가학생들은 도서상품권을 선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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