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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보궐선거 유권자 등록 오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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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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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한인 밀집 거주지역에서 열리는 특별 보궐선거에서 투표하려면 20일까지 유권자로 등록해야 한다. 지난해 대선에서 투표했던 유권자는 다시 등록할 필요가 없다.

이번 선거에서는 톰 프라이스가 연방보건부장관에 취임하며 공석이 된 연방하원 제6지역구 차기 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보궐선거와, 이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공직자들을 대체하기 위한 보궐선거가 열린다.

민주, 공화 양당에서 15명이 넘는 후보들이 경선과정 없이 동시에 투표를 받기 때문에 과반투표 당선 원칙에 따라 오는 6월 20일 결선투표에서 최종 승자가 가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론조사결과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후보는 캐런 핸델 전 조지아내무장관, 사업가 존 오소프, 밥 그레이 존스크릭 시의원, 저슨 힐 주상원의원 등이다.
그레이 존스크릭 시의원과 힐 주상원의원은 이 선거에 후보로 등록하기 위해 각자의 공직을 사퇴했고, 이들을 대체하기 위한 보궐선거 또한 4월 18일 열린다. 힐 의원은 마리에타 지역을 지역구로 두었다.

유권자로 등록하려면 조지아내무부 웹사이트(www.sos.ga.gov)에 방문하거나 스마트폰에 ‘GA SOS’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조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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