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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새 학력평가시스템 '대시보드'를 보니
통합교육구 성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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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3/20 미주판 26면    기사입력 2017/03/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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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교육부가 15일 공개한 새 학력평가 시스템 '대시보드'에 나온 통합교육구 별 각 학교 성적이다. 본지는 영어와 수학 3학년부터 8학년 전체 데이터를 산출했으며 2회에 걸쳐 보도한다. 고등학교의 경우 기존의 11학년 성적 대신 대학진학 및 취업준비 평가만 수록돼 있어 고등학교 정보는 제외시켰다. 이와 관련, 가주교육구의 피터 티라 공보관은 "데이터는 2014년도와 2015-16학년도 자료가 모두 포함돼 있다. 대시보드 시스템을 새로 가동한 만큼 전체 데이터가 다 입력되지 않아 계속 업데이트 중이다. 가을 학기에 추가로 학업 평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새로운 가주학력평가 시험을 도입한 후 처음으로 공개된 학력 평가 시스템은 레벨 3을 기준으로 학업 수행도를 5가지 색깔(블루, 그린, 옐로우, 오렌지, 레드)로 구분하고 있다. 색깔별 학업 수행도는 학년별 평균 점수보다 10~45점 이상 받을 경우 상위그룹(그린)으로, 45점 이상 높을 경우 최상위그룹(블루) ▶평균 점수보다 5점 미만까지 적거나 10점 미만으로 올랐을 경우엔 중간그룹(노랑색) ▶평균 점수보다 5~70점까지 차이를 보이면 오렌지 ▶70점 이상 차이가 나면 최저그룹(레드)으로 나뉜다. 각 학교 평가점수에도 학업성적 외에 취업/대학진학률, 퇴학률, 학부모 참여도 등을 포함해 포괄적으로 평가했다. 각 학교 평가 내용은 대시보드 웹사이트(www.caschooldashboard.org/#/Home)에 가면 확인할 수 있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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