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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통해 우정 나누다
시카고한인여성회
장애인들과 볼링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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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3/20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3/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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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하이츠에 있는 볼링장에서 18일 장애우가 보조기구를 통해 볼링공을 굴리고 있다.
알링턴하이츠에 있는 볼링장에서 18일 장애우가 보조기구를 통해 볼링공을 굴리고 있다.
장애인들이 시카고한인여성회 회원들과 볼링을 치며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8일 베버리 레인 볼링장에서 열린 ‘장애인 볼링 야유회’에서 50명의 장애인들은 도움을 받으며 볼링공을 힘차게 굴렸다.

이 행사는 모 단체의 후원으로 매년 2회 열렸었다. 하지만 최근 후원이 끊겨 폐지된다는 소식을 듣고 여성회에서 후원하기로 결정, 올해 행사를 지속할 수 있었다.

조은서 여성회장은 “장애인들이 행복해 해서 뜻 깊은 행사였다”며 “매년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성회는 장애인들에게 선물을 제공하기도 했다.

장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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