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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환·전명운 의사 의거 기념식
23일, SF한인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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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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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강승구)가 오는 23일(목) SF한인회관에서 장인환·전명운 의사 의거기념식을 거행한다.
장인환·전명운 의사는 1908년 3월23일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에서 대한제국 외무고문으로 을사늑약을 고무찬양한 미국인 스티븐스를 저격했다.

장인환 전명운 의사 의거는 이후국내외 항일운동에 불을 지펴 안중근, 이재명, 윤봉길 의사의 거사로 이어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 지난 2003년 제막된 두 의사의 흉상은 현재 SF 한인회관 강당 내에 있다.
SF한인회는 이날 기념식을 통해 두 의사를 추모하고 애국애족 정신과 희생정신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일시: 3월23일(목) 오전 11시
▶장소: SF한인회관(745 Buchanan St. SF)
▶문의: (415)252-1346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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