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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 세일로 3000달러 모아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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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입력 2017/03/28 07:24

글로벌어린이재단 워싱턴 지부
첫 모금행사에 호응 높아

가라지 세일을 실시한 글로벌어린이재단 회원들.

가라지 세일을 실시한 글로벌어린이재단 회원들.

글로벌어린이재단 워싱턴 지부(회장 박영숙)가 지난 18일 가라지 세일을 열어 후원금을 모금했다.

이날 오전 메릴랜드 포토맥의 엄 테레사 회원의 자택 차고에서 올해 첫 후원금 모금행사로 열린 이 행사는 호응이 커 3000달러를 모았다.

박 회장은 “주변 이웃과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올 한해 첫 사업이 경쾌한 신호탄을 울렸다”며 “오늘과 같은 열정과 도움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져 더욱 많은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소와 음식을 제공한 엄 테레사 회원은 “옷 속을 파고드는 추위에도 좋은 뜻을 위해 직접 찾아주신 분들의 마음을 보니 우리 재단도 못 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수익금은 불우아동을 위한 환경 개선에 쓰인다.

한편 글로벌어린이재단 워싱턴지부는 내달 1일(토) 회원의 날을 맞아 메릴랜드 위튼의 우미가든에서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 정기 연례 모임 및 다양한 물품의 옥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301-613-7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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