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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열린다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06 16:36

6월 17일 총영사관 주관 제2회 동남부 예선전

지난해 제1회 페스티벌 현장.

지난해 제1회 페스티벌 현장.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노크로스에 있는 한인회관에서 ‘K-POP 월드페스티벌’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제 2회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미동남부 지역 예선전을 개최한다.

예선전은 보컬과 퍼포먼스 2개의 부문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1인 또는 2명 이상의 팀으로 한 부문에만 신청할 수 있다. 보컬 팀의 경우 백댄서는 2명까지 허용되며, 퍼포먼스 팀은 원곡 그룹 인원수에 맞게 구성하도록 권장한다.

애틀랜타에서 치르는 지역 예선전에서 1, 2위를 하게 되면 1, 2차 본선 참가자격(동영상 심사)가 주어지며, 최종 본선 진출 참가자는 10월 20일 대한민국 창원에서 열리는 K-POP 페스티벌 세계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최종 본선 진출자는 약 2주간 한국에 머물면서 보컬 및 안무 교습과 다양한 한국 문화체험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지출을 제외한 항공권, 교통, 숙박, 식사 등 모든 비용이 제공된다.

예선전 참가자격은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미국 시민권자가 해당되며, 부모가 한국 국적을 취득한 적이 없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가신청서를 6월 9일까지 총영사관 이메일(atlanta@mofa.go.kr)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 장소: 5900 Brook Hollow Pkwy, Norcross GA 30071 (한인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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