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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종합검진 새상품 출시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08/02/15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08/02/14 09:23

대리첨초청 신년맞이 간담회서
4개 도시서 검진가능 편의증대

아시아나 항공 시카고지점(지점장 장종훈)이 한국 4개 도시서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검진상품을 출시했다.

아시아나는 13일 오후 6시 지난해 이전을 완료한 롤링 매도우 소재 사무실에 10개 지정 대리점을 초청해 가진 신년맞이 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은 새로운 상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종합검진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서울의 한양대학교 국제협력병원, 대구의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부산의 좋은 강안병원, 광주의 전남대학병원 등 한국 4개 도시에서 종합검진을 실시해 고객 편의를 크게 향상시킨 점이다.

장종훈 아시아나 지점장은 “연고지에서 가까운 도시의 병원을 통해 더욱 편하게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종합검진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현재 4대 병원연계 종합건강검진 상품은 1천 499달러에 아시아나항공 지정대리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 3월말 행사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할 경우 1인당 480달러(※대구:남자 430달러, 부산:남자 430달러, 여자 460달러)에 한국에서 종합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날 아시아나는 지정 대리점들과 3월의 먹거리 투어, 6박 7일 효도관광 등의 상품에 대해서도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4월에 시작해 6월 중 마무리될 시카고 취항 아시아나 항공기의 기재 업그레이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장 지점장은 “취항 3년차를 맞아 안정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는 만큼 이를 위한 영업방향을 대리점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문진호 기자 jhm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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