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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트론, H마트와 손 잡았다
마켓 내에 매장 입점
하이엔드 제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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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17/04/21 경제 3면    기사입력 2017/04/2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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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트론의 위 누엔 대표(가운데)가 2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H마트와의 협약 체결 및 향후 계획을 밝히고 있다.
텔레트론의 위 누엔 대표(가운데)가 2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H마트와의 협약 체결 및 향후 계획을 밝히고 있다.
텔레트론(대표 위 누엔)이 H마트와 손잡고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한다. 또 캐나다와 영국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텔레트론의 위 대표는 20일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 아시아 주요 미디어들을 초청, 기자회견을 열고 "미주 최대 한인 마켓체인인 H마트의 주요 매장에 텔레트론을 입점시키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먼저 오는 5월 5일 시카고 나일즈의 H마트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텔레트론의 H마트 입점 매장은 2000~3000스퀘어피트 크기로, 전자제품 보다는 이나다 마사지 기기나 매그니플레스 매트리스와 같은 하이엔드 제품 위주로 판매가 이뤄진다. 특히 텔레트론은 H마트와의 계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적인 지점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미 김 중부 및 동부 판매담당은 "올해는 텔레트론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며 "나일즈 매장에 이어 8월에는 네이퍼빌, 이밖에 텍사스, 뉴욕, 보스턴, 시애틀 등에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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