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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과 나눈 부활의 기쁨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21 10:29

광야선교회 부활 축제

광야 부활 축제가 열리고 있는 모습

광야 부활 축제가 열리고 있는 모습

광야선교회(회장 나운주)가 16일(일) 워싱턴DC의 프랭클린 스퀘어 공원에서 광야 부활 축제를 열었다.

광야선교회 소속 자원봉사자들과 오케스트라 단원 등은 노숙자 300여 명과 함께 예배하고 음식을 나눴다. 선교회는 노숙자들에게 백팩과 선물 250여 개를 나눠줬다.

광야선교회는 이 행사를 위해 모인 기부금이 8600여달러라고 밝혔다. 나운주 회장은 “절망하는 노숙자들에게 관심과 사랑, 격려의 말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넉넉히 꾸어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한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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