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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애난데일 청소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3/27 13:49

“코리안 거리 깨끗이”

봄철을 맞아 워싱턴 한인 동포사회가 애난데일에서 거리청소를 실시합니다.

애난데일 봄맞이 거리청소는 ‘내 집앞은 내가 치운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는 4월12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236번 도로 2마일 구간에서 펼쳐집니다.
참가대상은 워싱턴 한인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가족단위로 참여해 가정의 화목을 다지고 자녀에게는 자원봉사의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행사는 워싱턴 한인연합회(회장 김인억)와 북버지니아 한인회(회장 황원균)가 주최하고, 워싱턴 중앙일보·WKTV·AM1310이 공동 주관합니다.

거리청소 집결지는 애난데일 조지메이슨 리저널 도서관 주차장이며, 당일 자원봉사자로 등록하는 중고등학교 학생에게는 한인회가 발급하는 자원봉사 인증서가 제공됩니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대 236번 선상을 비롯한 애난데일 한인 상인들은 자기업소 앞 청소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작은 행사이지만 동포들이 대거 참여, ‘클린 코리안’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거리청소 시간 및 장소:4월12일 오전 10시 애‘“난데일 조지메이슨 리저널 도서관 주차장 집결.
▷참가대상:한인 남녀노소 누구나.
▷중고교생 자원봉사자 모집:당일 자원봉사 인증서 발급
▷문의:703-354-3900(워싱턴 한인연합회), 703-534-4856(북VA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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