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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민주당 모처럼 '협치'…추가 예산안 하원 통과

 신동찬 기자
신동찬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5/0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5/03 19:07

1조1000억 달러 규모의 2016~2017회계연도 연방정부 추가 예산안이 3일 하원을 통과했다. 하원은 이날 찬성 309표 반대 118표로 예산안을 통과시킨 뒤 상원으로 보냈다.

이번에 통과된 예산안에는 예견된 대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했던 멕시코 장벽 건설 예산은 제외됐다.

상원은 5일 자정까지 이번 예산안을 처리해야 정부 셧다운을 막을 수 있다. 백악관은 상원을 통과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폴 라이언 하원의장은 "공화와 민주당이 합의한 초당적 예산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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