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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앨라배마 한인회 13일 가족소풍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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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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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앨라배마 한인회(회장 김애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13일 헌츠빌 침례교회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소풍 행사를 갖는다.

김애순 회장은 “그동안 마더스 데이에는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 대접과 경로 잔치 행사만 열어왔지만, 올해부터는 가족들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에서 소풍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이번 소풍 행사는 한국 무용, 난타, 어우동 춤, 고전 악극 이수일과 심순애 등으로 꾸며진다. 한인회는 잔치 국수를 점심식사로 제공한다.

또 가족들을 위한 밥솥뚜껑 소녀시대의 노래와 율동, 아이들을 위한 활동적인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중이다.

김 회장은 “모든 가족들이 함께 라인댄스를 추는 무대처럼 행복한 시간을 갖고, 또 참석한 모든 가족들에게 사진을 찍어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한방 의료진도 함께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카이로프랙틱 치료 및 바른자세 교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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