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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건강엑스포, 뉴저지 티넥 홀리네임병원

최시화 기자 choi.sihwa@koreadaily.com
최시화 기자 choi.sihwa@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5/10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05/09 19:16

뉴저지주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건강엑스포를 개최한다.

오는 13일 홀리네임병원 강당(718 티넥로드)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6~18세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가 대상이다.

오전 9시15분~11시 소아 안과 지미 지 박사, 소아 알러지.면역 니야 워니치 박사, 소아 청소년 정신과 레이몬드 장 박사, 소아과 김은자 박사가 강연을 한다.

같은 시간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아트테라피 스크리닝과 정신 건강 프로그램 등 아이들을 위한 오픈아트 스튜디오를 진행한다.

오전 11시~오후 1시30분에는 전문의들이 상담.검진, 미술치료 상담, 소아비만.영양 상담 등을 진행한다. 문의 201-833-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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