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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집값은 ‘헐값’
중간 가격 14만3500불…전국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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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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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주의 주택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차압부동산 전문 조사회사인 애텀 데이터 솔루션스(ATTOM Data Solutions)가 전국 주별 주택가격 중간값을 조사한 결과 앨라배마주의 집값은 14만3500달러로 전국 44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 10년간 집값 상승률도 미미해 2.5%에 그쳐 전국에서 18번째로 낮았다.

반면, 집값이 낮은 만큼 주택 소유 비율은 높게 나타났다. 앨라배마주의 주택 소유율은 68%로 전국 전국 15위에 올랐다.

인접한 조지아주의 주택 중간 가격은 16만6900달러로 전국 3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10년간 6.8%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하와이는 48만5000달러로 중간 가격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캘리포니아주가 42만2500달러, 매사추세츠주가 33만9900달러, 콜로라도주가 30만달러, 워싱턴주가 29만9000달러를 기록했다. 중간 가격이 가장 낮은 주는 웨스트 버지니아로 12만2550달러에 그쳤다.

박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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