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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도 연기없이 숯불구이 맛 그대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고기의 맛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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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7/05/1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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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1인분을 숯불에 구울 때 나오는 연기는 담배 240개비의 독성과 맞먹는 악영향을 끼친다는 보고가 있다.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연기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와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그렇다고 고기를 안먹을 수도 없는 노릇. 해결방안을 찾던 중 국내 한 기업에서 개발하여 특허를 받은 에코그릴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주)에코그릴에서 개발한 무연 숯불구이기는 직화구이를 할 때 나오는 기름이 직접 불에 닿지 않게 하는 원리로 조리중 연기가 발생하지 않아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참 숯(백탄)을 사용하여도 좋지만 에코그릴에서 개발한 세라믹숯을 사용하면 숯불의 기능을 100% 살려주어 고기의 육즙이 마르지 않고 고기 속부터 익기 때문에 건강한 식생활을 즐길 수 있다.

에코그릴 세라믹 숯은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참 숯을 사용 하는것보다 훨신 친 환경적이다. 에코그릴 송경운 대표는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와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연 숯불구이기를 개발했다"며 "다음세대에 안전한 먹거리를 전해주기 위해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에코그릴은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http://hotdeal.koreadaily.com)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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