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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를 효과적으로 빼는방법은? [ASK미국 건강-한청수 한의사]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7/05/31 11:40

한청수 한의사 / 파동치유사

많은 분들이 하루 세끼 꼬박 챙겨먹고 운동만 잘해주면 건강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외에 해독을 통해 세포를 정화시켜주고 생체리듬을 잘 유지시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생체에너지 파동은 인체를 순환하며 몸 속의 독소를 씻어내어 배출, 해독시켜주고 지나치게 낮아졌거나 흐트러진 생체파동을 계속 수정하여 정상으로 되돌려 줍니다.

동양의학에서 인체의 장기는 장과 부로 구별되어 있고 음과 양으로 구별되어 있습니다. 이 장기들은 경락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자신을 위해 일하지 않고 다른 기관을 위해 자신의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상대방 장기를경락을 통해 도는 기는 각 장기마다 2시간씩 머무르며 하루 24시간을 쉬지 않고 돌아갑니다. 기가 이 시간대를 통과할 때 거기에 배속된 장기는 다른 장기보다 더 강한 기를 받게 되고 해당 장기는 자신을 위해 쉬면서 에너지를 축적해야 합니다. 인체의 장기는 평소에는 자기위해 자신의 기운을 사용하는 각 기관들은 자신을 위한 시간에 에너지를 축적시켜야 하는것 입니다.

만약 자신을 위한 시간대에 에너지를 충전하지 못하면 기는 다른 장기로 이동하고 해당 장기는 에너지 충전을 위해 24시간을 다시 기다려야 하며 충전을 하지 못한 채 다른 기관들을 위해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치게 되어 생체리듬은 깨어지게 됩니다.
생체리듬의 중요성은 명의 허준의 환자치료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가 중풍 환자를 치료할 때 그 환자의 간을 강화시켜야 할 필요를 느끼고 간담에 해당되는 밤늦게나 새벽을 골라 약과 침으로 간을 집중 치료한 것이고 그 결과 환자의 수족기능이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처럼 우리 몸은 흐르는 자연의 시간과 조화를 맞추며 에너지를 받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은 세포의 청결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만큼 깨끗하지 않습니다. 입을 통해 오염된 음식이나 물, 코를 통해 오염된 공기, 피부접촉을 통해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이 체내로 들어올 수 있으며, 일단 체내로 들어오면 배출이 힘들고 축적되게 됩니다. 이런 독성물질이 근육이나 지방, 장속에 축적되어 활성산소를 방출하여 세포면역체계에 스트레스를 주게 된고 더불어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건강이 악화되는 것입니다.

동양의학에서 스트레스는 간의 기가 소통하는 것과 혈을 저장하는 역할을 방해하고 비장, 위장에 영향을 주게 되어 소화흡수 대사에 지장을 주게 되며 몸의 밸런스가 깨어지고 독소가 쌓이게 됩니다.

파동의학에서는 육체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스트레스 그리고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체 불균형으로 쌓여 있는 독소를 3가지 파트로 구분하여 읽어 낸 뒤 이를 몸과 마음으로부터 분리시키는 파동을 피드백 하여 주면 엄청난 일들이 일어남을 볼 수가 있습니다. 육체, 정신, 마음의 독소를 정기적으로 해독하는 것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할것 입니다.

▶문의: 213-386-2345, www.wbqa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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