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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과 파동의학의 차이점은? [ASK미국 건강-한청수 한의사]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7/05/31 11:42

한청수 한의사 / 파동치유사

현대인들 중에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스트레스란 의학용어로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상태를 말합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긴장감을 조성해 일을 처리 할 때 도움이 된다고 하나 조금 더 심해지게 되면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등의 신체적 질환이 생기기도 하고 불면증, 노이로제, 우울증 따위의 심리적 부적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신체내부에 생기는 질병의 원인을 기후 등 환경조건의 급격한 변화인 외부적 요인이나 정신작용의 과다한 변화로 인한 내인으로 볼 수 있고 또 외부요인도 내부요인도 아닌 과식 폭식 격심한 노동에 의한 과로, 외상,유전, 중독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질병의 원인 중에서 정신작용의 과다 변화인 내상칠정은 대부분의 병들의 근원이라 여겨집니다.

감정의 작용이 대단히 크거나 장시간 지속되면 이것이 관련된 장기에 손상을 줍니다. 다시 말해, 화를 잘 내면 간장에, 너무 잘 웃으면 심장에, 우울해지거나 골똘히 생각하면 비장에, 슬퍼하면 폐에, 놀라고 두려워하면 신장에 영향을 미칩니다.

동양의학에서 진맥은 경락을 통해 밖으로 드러난 내부장기의 건강상태를 보는 것으로 인체에 흐르는 장기별 고유파동 에너지의 강약, 흐름, 깊이 등의 상태를 살펴 병을 진단하는 것인데 파동도 이와 같은 원리로 신체를 진단해 줄 뿐 아니라 정서상태를 분석하고 진단하여 올바른 파동에너지를 주입시켜 건강상태를 최상의 방향으로 돌려줍니다.

파동의 원리는 양자역학이라는 물리학적 원리와 연관된 것이며 지금까지 아는 상식으로 모든 물질의 최소 단위인 원자는 그 내부에서 소립자인 양자들이 고유의 파동을 일으키면서 각자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모든 물질의 기본단위는 ‘양자로서 파동’ 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도 이와 마찬 가지로 조직과 기관에 따라 각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파동의학에서는 사람 몸 안의 작은 세포하나하나에도 인체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실려 있다고 봅니다. 인체를 에너지의 순환체계로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인체가 에너지 파동을 낸다거나 그것으로 인체의 상태를 판단한다는 개념입니다.

동물은 화산이 폭발하기 1,2년 전에 징후를 알고 미리 도망갑니다. 동양의학에서는 이러한 동물의 영감의 세계를‘Qi”라는 이름으로 연구해왔고 이 개념을 좀 더 과학의 분야로 접근시킨 것이 양자 파동 의학입니다. 따라서 우리 몸 속의 육체적 질병뿐 만 아니라 정서적 정신적 상태도 이런 정보 전달과정을 통해 미리 읽음으로써 심각한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하고 치유 할 수 있는 것이 파동의학의 장점 중에 하나라 보겠습니다.

이런 진단법의 기본 원리를 따라 1930년에 미국의 에이브럼스라는 의사가 파동분석기계를 만들어 환자를 진단하는데 사용했습니다. 오늘날 MRI(핵자기공명장치)도 인체의 파장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이 기계와 유사하며 이것이 더 발전되어 라디오닉스의 원리에 의해 MRA기계가 등장하게 되며 연구를 통해 생체 미약에너지를 측정할 수 있는 QRS기계가 만들어 지고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생체미세에너지를 통해 우리인간의 육체적 상태 뿐 아니라 정서적 정신적 상태를 분석하여 알려주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많은 현대인들의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해주고 더 낳은 웰빙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주는 파동의학, 이 파동의학이 동양의학과 만나니 엄청난 폭발적인 시너지가 일어나는 것이 커다란 매력입니다.

▶문의: 213-386-2345, www.wbqa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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