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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 개시"…여론 38%→43%로

'러시아 스캔들'에 휘말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가 25~30일 유권자 1991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43%가 의회의 탄핵절차 개시를 지지했다.

첫 외국 방문인 유럽·중동 순방에 나서 스캔들로만 향했던 여론의 관심을 일부 분산시켰는데도, 한 주 전의 38%에서 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반면 탄핵 개시를 원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지난주 46%에서 45%로 다소 낮아졌다.

탄핵 개시를 원하는 유권자들 가운데 54%는 트럼프가 대통령직에 적합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43%는 트럼프 대통령이 탄핵당할만한 위반을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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