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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프리K 교육은 ‘일류’
NIEER 전국 프리K 교육실태 연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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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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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의 공립 교육은 전국 최하위 수준을 맴돌고 있지만, 프리K 교육만큼은 ‘일류’라는 평가가 나왔다.

전국조기교육연구협회(NIEER)는 최근 발표한 전국 프리K 교육실태 연구 보고서에서 앨라배마에 최고 점수를 매겼다.

협회는 교사 훈련부터 학생대 교사 비율까지 10개의 기준으로 각 주들을 평가했고, 모든 기준을 충족시킨 곳은 50개 주에서 앨라배마와 로드아일랜드 뿐이었다.

스티븐 바넷 NIEER 대표는 “앨라배마는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한 교육 정책을 시행해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앨라배마는 2000년부터 4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프리K 교육을 시작했고,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는 매년 1만4600명 정도의 학생들이 등록하고 있다.

조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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