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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75000만달러…파워볼 잭팟 '껑충'

[LA중앙일보] 발행 2017/06/07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7/06/06 21:54

파워볼 당첨금이 4억달러에 가까워졌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지난 3일 파워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잭팟 상금이 기존 2억 3500만달러에서 3억 7500만달러로 올랐다고 전했다.

이는 파워볼 사상 12번 째로 높은 당첨금으로 지난 2월 22일 인디애나주에서 상금 4억 3500만달러 당첨자가 나온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오늘(7일) 추첨 전까지 당첨금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파워볼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59분에 당첨자를 발표하며 로토 티켓은 발표일 오후 6시59분까지 구매해야한다.

1등 당첨 확률은 2억9200만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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