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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불체자 단속…한인 등 113명 체포

서한서 기자
서한서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6/1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6/09 18:58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주에서 불법 체류자 집중 단속을 벌여 113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ICE에 따르면 체포된 불체자 중에는 한국 국적자도 포함됐다. ICE는 체포된 불체자에 대해 93%는 범죄 이력이 있으며 87%는 중범죄 전과가 있다고 밝혔다. 체포된 이들은 18세부터 74세까지이며 미성년자 성폭행, 마약 소지 및 유통, 강도, 음주운전, 가정 폭력 등 다양한 범죄 행위를 저질렀다고 ICE는 밝혔다.

ICE 측은 “단속은 범죄 이력이 있는 불체자에게 집중됐다. 공공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자 체포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단속은 ICE와 세관국경단속국(CBP) 뉴저지지부 등이 공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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