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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지름길" 몽고메리 한인회 인턴십 '관심'
오는 19일, 고교생 인턴십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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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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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한인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해군사관학교에 진학하는데 도움을 받은 레베카 첸(오른쪽에서 두 번째)양.
몽고메리 한인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해군사관학교에 진학하는데 도움을 받은 레베카 첸(오른쪽에서 두 번째)양.
몽고메리 한인회(회장 정현숙)와 리딩엣지 클럽이 주관하는 고교생 인턴십 프로그램이 사관학교 진학의 지름길로 떠올랐다.

한인회는 올해 육·해·공 사관학교에 3명이 연방 상원 및 하원의원 추천서를 받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해군사관학교에 지원한 한국계 레베카 첸양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한인 어머니를 둔 레베카는 어려서부터 피겨 스케이팅에 소질을 보였으나, 최종 진학 대학으로는 해군 사관학교를 선택했다.

몽고메리 한인회는 올여름 인턴십 프로그램과 관련, 오는 19일(월) 오후 7시 몽고메리 락빌에 있는 한인회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는다. 연방 또는 주 상하원 의원실에서 인턴을 생각하는 고교생들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정현숙 회장은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문의: 202-607-0213
▷주소: 1803 Research Blvd., #603, Rockville, MD 20850.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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