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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한국학교 MD캠퍼스 졸업식, 퀴즈대회 등 진행
“한국어 실력 한 뼘 더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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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5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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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교장 추성희)가 지난 10일 졸업식 및 종업식 행사를 열었다.

모두 2부로 진행된 행사의 1부 순서 졸업식과 종업식에서는 장미 라이더 학생이 심정애 장학금, 유니 힉스 학생이 정의백 장학금을 수여 받았으며 손동현·조영재·한지희·이지수 학생이 재미한국학교협의회로부터 자원봉사상을 받았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이달의 인물 퀴즈대회와 학예회를 진행, 퀴즈대회에서는 지난 1년간 배웠던 장영실, 안중근 등 역사 속 인물에 대한 문제를 풀며 한국 역사와 한국어 실력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퀴즈대회 우등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유치부 임이령, 양효린 ▷​초등 1반 김서안 ▷​초등 2반 전태영, 이승원 ▷​초등 3반 황유선 ▷​초등 4반 김애린 ▷중등반 김애린, 정태​인 ▷고등반 정지인, 박승희 ▷기초 1반 미애제임스, 엘라레이놀즈 ▷기초 2반 비리, 나탈리브룩스 ▷성인반 패티클랩, 수잔라이더

또 학예회는 각 반 학생들이 부모님 앞에서 그간 배운 한국어 실력으로 다양한 재주를 선보여 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고등 반은 다소 어려운 주제인 몽골전쟁과 3·1운동을 주제로 한 단막극을 통해 전교생들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한편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메릴랜드 캠퍼스는 내달 30일(일)까지 다음 학기 한국학교를 등록할 경우 조기등록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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