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2.0°

2019.07.23(Tue)

워싱턴 한인장로교회 한글학교 종강식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5 15:46

“다음 학기에 또 만나요”

워싱턴 한인장로교회(목사 박성일) 부설 한글학교(교장 김웅용)가 지난 10일 종강식을 갖고 한글학교 교장 및 교사,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봄학기에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25여 명의 학생이 모여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며 크고 작은 추억을 쌓았다. 김웅용 교장은 “이번 학기에는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학생 숫자가 그리 많지 않았지만 오히려 더 집중적으로 한글 교육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좋았다”고 지난 학기를 평했다. ▷문의: 703-321-8091

관련기사 한글 한국학교 자발적 설치-정부 지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