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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지도자양성 연수회, 버지니아 정수경 무용가 참가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6 07:14

김묘선 선생과 뉴저지 전수소 안은희 무용가, 버지니아 전수소 정수경 무용가(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김묘선 선생과 뉴저지 전수소 안은희 무용가, 버지니아 전수소 정수경 무용가(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버지니아에서 디딤세 한국무용원을 운영하고 있는 무용가 정수경 씨가 지난 11일부터 3일에 걸쳐 뉴저지 김묘선 승무 전수소에서 열린 ‘미주 승무 지도자 양성 연수회’에 참가했다.

정 씨는 2년 전 김묘선(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교육조교) 선생으로부터 승무를 사사 받으며 버지니아에 승무 전수소 현판식을 가졌으며, 현재 승무를 비롯 다양한 한국 전통 무용의 전파에 힘쓰고 있다.
한편 전통 승무를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김묘선 승무 전수소는 현재 한국 일본 미주 등지에 6곳이 있으며, 16일(오늘) 휴스턴에서 7번째 현판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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