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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워싱턴지방회 감리사 이취임식 열어
이임 김성도 목사, 취임 전국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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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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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워싱턴지방회 감리사 이취임식이 19일(월) 오전 11시 메릴랜드 아멘교회(목사 전국천)에서 열린다.

24회 감리사인 열방사랑교회 김성도 목사(사진 왼쪽)가 이임을 하고, 아멘교회 전국천 목사(사진 오른쪽)가 25회 감리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워싱턴지방회는 감리사 직책을 수행한 김성도 목사와 김영민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한다. 워싱턴지방회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리치먼드 등 지역의 감리교회를 관할하고 있다.
▷장소: 4992 Montgomery Road, Ellicott City, MD 21043(아멘교회)
▷문의: 443-857-4131(전국천 목사)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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